‘We shape our space, thereafter they shape us.’

사람이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이 다시 사람을 만든다는 말 처럼
우리는 공간이 사람들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주는 영향력을 믿습니다.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이해를 통해 공간을 디자인하고
그것이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이치입니다.



  • 017    봄의집 House bom / house, 2026
  • 016    녹하 nokha / hospitality, 2025
  • 015    거복스테이 geobok stay / hospitality, 2025
  • 014    그린서클약국 green circle pharmacy / pharmacy, 2025
  • 013    적층재 layered building / office, 2025
  • 012    이치아틀리에 itch atelier / office & house, 2025
  • 011    비움의집 villa de void / house, 2024
  • 010    여행자의집 home of homo viator / house, 2024
  • 009    빌딩P building P / house, 2024
  • 008    시그니처에듀 signature edu / language institute, 2024
  • 007    조천욕장 jocheon yokjang / hospitality, 2023
  • 006    죠죠하우스 zozo house / house, 2023
  • 005    에트 atte / hair extension & styling shop, 2023
  • 004    노멀하우스 normal house / house, 2023
  • 003    무위의공간 space of muwi / hospitality, 2022
  • 002    에이치하우스 house H / apartment, 2022
  • 001    이치하우스 itch house / hous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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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리뉴얼 중으로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입니다.
* 프로젝트 문의는 메일 주시길 바랍니다.
여행자의 집 home of homo viator
house, renovation, 2024

































Project type | house, renovation Location | sacheon-si, gyeongsangnam-do, Korea Completion date | 2024.08.
Design | Atelier ITCH
Construction | Atelier ITCH
Photographs | Jaeyoon Kim


일상이 여행이 되는 집

프로젝트에 대하여인생에는 전환점이 몇 가지 있다. 사람마다 그 변화의 정도나 시기가 제각각이겠지만, 삶의 목표와 방향, 환경이 크게 변화하는 시점이 그러할 것이다. 우리를 찾아온 건축주는 곧 대학을 졸업하는 딸과 함께 사는 50대의 부부였다. 자녀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독립적인 제 역할을 하게 되는 시기로 자녀가 부모의 품을 떠나게 되면, 아이를 향하던 모든 집중이 사라지고 오롯이 본인 스스로를 위한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전환점이 되는 시기를 지나가는 중이었다.

여행하는 인간, Homo Viator20세기 프랑스 철학자 가브리엘 오노레 마르셀 (Gabriel Honore Marcel)은 인류를 ‘Homo Viator’, 즉 ‘여행하는 인간’으로 정의했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찾아 길을 떠나는 여행자, 스스로의 가치 있는 삶을 찾아 나서는 존재라는 것이다. 현실을 살아나가며 스스로의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은 많지 않다. 여행을 떠나며 소위 힐링의 시간을 갖는 것은 그러한 시간을 공간적, 환경적 변화를 통해 찾고자 함일 것이다. 경상남도 사천 시골 마을에 위치한 이 집은 여행을 떠나는 출발점이자 다시 돌아오게 되는 회귀의 공간이자, 삶이 흐르는 순간의 시간을 있는 그대로 담아 삶의 여유와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부부의 근원적인 ‘돌아갈 곳’이 되길 바랐다.

현재에 머무르게 하는 감각 우리는 이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의 변화와 흐름에 집중하고자 했다. 여행지에서는 일상에선 잠들어 있던 감각들이 깨어난다. 그리고 평소에는 인지하지 못한 ‘지금’, ‘현재’에 집중하게 된다. 마당을 훑고 지나가는 빛과 그로 인해 움직이는 그림자의 변화, 거실을 가득 채우는 이른 아침의 빛이 저녁이 되면 노을져 거실을 물들이는 시간과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했다. 공간을 훑고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을 좀 더 인지하고, 자연의 변화를 느끼는 것이 이 집에서 느낄 수 있는 치유이자 여행지로 떠나고 돌아왔을 때 이 공간이 거주자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감각적 치유라 생각했다.

시간을 담는 두 개의 정원 약 140평 정도의 대지 안에는 35평의 본채와 7평의 별채, 그리고 두 개의 정원이 배치되어 있다. 본채와 별채는 남향을 향해 서로 비스듬히 마주 보며 감나무가 있는 작은 정원을 끼고 있고, 본채의 북쪽으로는 낡은 소 외양간이 담장을 따라 둘러싸고 있었다. 남향에 위치한 정원은 작지만 아침 햇살이 담기는 정원이었고, 본채의 북쪽의 정원은 오후부터 저녁까지의 노을빛이 드는 정원이었다. 정원에 대한 건축주의 요구사항은 크게 두 가지였다. 오래된 외양간과 담장을 모두 털어낼 것, 대지 내에 2대의 주차공간을 둘 것. 대지와 도로가 길게 맞닿는 부분에 주차 공간을 배치해 정원의 면적을 최대한 확보했다. 주차공간과 함께 정원으로 들어가는 주출입구를 배치하고 큰 정원을 두 공간으로 나누는 벽과 기둥을 세워 진입로를 만들었다. 넓은 정원을 한 눈에 보여주지 않고, 진입로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메인 정원의 공간을 분리했다. 진입로 벽을 따라 지붕을 지지하는 기둥을 열주 형태로 세워 기둥의 그림자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벽에 맺히도록 했다. 집에 걸어 들어가는 첫 인상은 이 기둥의 움직임과 갈대의 움직임과 함께한다. 시간의 변화에 따라 계절에 따라 다르게 보일 인상이다.

여행지를 닮은 공간, 본채 부부가 생활하는 35평의 본채 공간은 남향의 작은 정원에서 드는 오전의 빛과 북향의 정원에서 드는 오후의 노을 빛을 시시각각 골고루 담는 공간이다. 원래는 마당과 연결되는 창은 아니었다. 어느 부분은 출입구로 막혀 있기도, 창을 통해 정원으로 다다를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이들 부부의 여행은 주로 현지에 동화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현지에서 운동을 배우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수업을 듣기도, 동네 아무 카페에서 하루종일 책을 읽기도 하는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여행을 한다. 우리는 정원과 내부공간이 좀 더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이어지도록 하여 부부의 삶이 이와 다르지 않되, 좀 더 적극적으로 빛과 외부를 받아 들이기를 바랬다. 여러 개의 공간으로 분리하던 벽을 모두 털고, 가족들이 자연스래 향유하는 거실과 주방 공간이 정원과 한데 어우러지길 바랬다. 이 공간에서는 그저 유유히 각자의 시간을 즐기기도, 모이기도 하는 일상이길 상상했다. 빛이 가장 잘 들지만 마당과는 직접 연결되지 않는 곳에 외부의 빛을 충분히 들이는 욕실을 배치했다. 창 너머로 대나무 식재를 통해 빛과 시선이 걸러진다. 샤워공간은 별도로 구분하고, 넓게 열린 창 앞에 욕조 하나만을 배치하여 공간의 여유와 사치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적갈색의 타일은 빛과 어우러져 이국적임을 더하면서도 식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혼자만을 위한 공간, 별채 뒷 마당에 자리한 7평의 별채 공간은 부부의 딸이 독립적으로 머무르는 공간으로 계획했다. 주차장의 메인 출입구를 지나 본채와 주차공간 사이 작은 오솔길을 따라 걸으면 별채에 다다른다. 단 한 명이 사용할 이 곳에는 침실, 옷장, 책상과 욕실을 배치하되 그 이외의 생활공간(주방)은 본채에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책상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장 긴 거주자를 위해 마당이 보이는 가로로 긴 창을 두고, 그 앞으로 긴 책상을 두어 컴퓨터를 하기도 취미생활을 하기도 하는 공간을 구획했다.
A home where everyday feels like somewhere new

About the Project There are several turning points in life. While the timing and degree of these changes vary for each individual, they typically occur at moments when life’s goals, directions, and environment shift significantly. The clients who came to us were a couple in their 50s living with their daughter, who was about to graduate from university. As their daughter was reaching the stage of becoming an independent member of society, the couple was passing through a pivotal period where the focus that had been centered on their child began to dissipate, allowing them to contemplate a life centered on themselves.
Homo Viator : The Traveling HumanThe 20th-century French philosopher Gabriel Honoré Marcel defined humanity as Homo Viator, or “the traveling human.” He described humans as travelers on a journey to discover the meaning of life and beings in search of a life of value. In the midst of daily life, we often lack time to reflect on the meaning of our own lives. Taking a trip, often described as a time for “healing,” is a way to seek such moments through spatial and environmental changes. Located in a rural village in Sacheon, Gyeongsangnam-do, this house was designed to be a starting point for journeys, a space for returning, and a sanctuary that captures life’s flowing moments as they are. It aims to provide the couple with a fundamental “place to return to,” offering a sense of comfort and stability.

Sensing the Present We focused on the changes and flow of time that could be felt within this space. On a journey, dormant senses awaken, and one becomes more aware of the “now” and the “present,” which often go unnoticed in everyday life. We designed the house to allow its inhabitants to experience the changes in light and shadow as they sweep across the courtyard, the transformation of the early morning light that fills the living room, and the sunset hues that dye the space in the evening. By enabling a deeper awareness of the passage of time and the natural changes around them, this house provides a form of healing. It offers sensory rejuvenation both when the occupants leave for a journey and when they return, embodying the restorative essence of a true sanctuary.

Two Gardens that Embrace TimeThe 462㎡ site features a 129㎡ main house, a 22.3㎡ detached annex, and two gardens. The main house and annex are oriented southward, facing each other diagonally with a small garden centered around a persimmon tree between them. To the north of the main house stood an old cattle barn enclosed by a wall. The south-facing garden, though small, captures the morning sunlight, while the northern garden receives the warm hues of the sunset from afternoon to evening.  The client’s primary requirements for the gardens were twofold: to demolish the old barn and wall entirely and to secure two parking spaces on the property. To maximize the garden area, parking spaces were placed along the long edge where the site meets the road. The main entrance to the garden was positioned near the parking area, with walls and columns dividing the larger garden into distinct spaces and forming a pathway. The design intentionally avoids revealing the entire garden at once, creating a journey through the entryway before arriving at the main garden. A series of columns supporting the roof were arranged in a colonnade along the pathway wall, casting shifting shadows on the walls throughout the day. The initial impression of entering the home is shaped by the movement of these columns and the swaying reeds, an experience that changes with time and season.

The Main House: A Space Reminiscent of a Travel Destination  The 129㎡ main house, where the couple resides, captures the morning light from the south-facing small garden and the sunset glow from the northern garden throughout the day. Originally, the windows did not connect directly to the courtyard; some openings were blocked off, and others did not allow for a seamless view of the garden. The couple’s approach to travel emphasizes immersion in the local environment—learning exercises from locals, attending cultural classes, or spending a day reading at a neighborhood café—experiences that closely resemble their daily life. To align with this lifestyle, the design aimed to naturally integrate the gardens with the interior spaces. The walls that previously segmented the areas were removed, blending the living room and kitchen into the garden, creating a fluid and open connection. The vision for this space was one of quiet, unhurried enjoyment, where each individual could savor their own time or gather together naturally. In the area where light enters most abundantly, but without direct connection to the courtyard, a bathroom was designed to welcome ample natural light. A bamboo screen outside the window filters the light and views, creating a serene atmosphere. A separate shower area and a single bathtub placed before the wide-open window emphasize spaciousness and indulgence. The red tiles, blending harmoniously with natural light and the surrounding greenery, add a sense of exotic charm while maintaining balance with the environment.

The Annex: A Space for SolitudeThe 22.3㎡ annex, located in the backyard, was designed as an independent living space for the couple’s daughter. Accessible via a small path that winds between the main house and the parking area, the annex provides privacy while remaining connected to the main house for shared family moments. The annex includes a bedroom, wardrobe, desk, and bathroom but omits a kitchen to encourage shared meals and time with the family in the main house. For the daughter, who spends much of her time at her desk, a horizontally elongated window was installed to offer a view of the courtyard. A long desk was placed beneath the window to serve as a versatile workspace for both hobbies and computer use, creating a personalized and functional environment. 












AWARDS
IF desing awards 2023
Residential architecture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VIDEO

EBS1 건축탐구 집
2022.04.05. 서울 속 작지만 넓은 집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MBC 구해줘 홈즈
2024.02.01. 신혼부부를 위한 신당동 단독주택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한국일보, 집 공간 사람
집 공간 사람 : 이끼, 곰팡이 낀 구옥에서 골목 시선 강탈하는 신혼집으로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에이플래폼, 건축가의 집
서울에서 8000만원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건축가 부부의 작은 신혼집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KBS2TV 생생정보
2022.03.29. 1709회.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 공간 활용 만점, 협소주택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MAGAZINE

행복이 가득한 집 2024.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전원속의 내집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브리크 Vol.09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월간 INTERIORS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월간 전원주택 2023.09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이하우징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마리끌레르 웨딩 2022.F/W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WEB MAGAZINE

아키데일리 Archdaily 2024.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한국일보, 집 공간 사람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에이플래폼 2024.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브리크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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