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shape our space, thereafter they shape us.’

사람이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이 다시 사람을 만든다는 말 처럼
우리는 공간이 사람들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주는 영향력을 믿습니다.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이해를 통해 공간을 디자인하고
그것이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이치입니다.



  • 017    봄의집 House bom / house, 2026
  • 016    녹하 nokha / hospitality, 2025
  • 015    거복스테이 geobok stay / hospitality, 2025
  • 014    그린서클약국 green circle pharmacy / pharmacy, 2025
  • 013    적층재 layered building / office, 2025
  • 012    이치아틀리에 itch atelier / office & house, 2025
  • 011    비움의집 villa de void / house, 2024
  • 010    여행자의집 home of homo viator / house, 2024
  • 009    빌딩P building P / house, 2024
  • 008    시그니처에듀 signature edu / language institute, 2024
  • 007    조천욕장 jocheon yokjang / hospitality, 2023
  • 006    죠죠하우스 zozo house / house, 2023
  • 005    에트 atte / hair extension & styling shop, 2023
  • 004    노멀하우스 normal house / house, 2023
  • 003    무위의공간 space of muwi / hospitality, 2022
  • 002    에이치하우스 house H / apartment, 2022
  • 001    이치하우스 itch house / hous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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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리뉴얼 중으로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입니다.
* 프로젝트 문의는 메일 주시길 바랍니다.
녹하 nokha
hospitality, new construction, 2025


























Project typehospitality, new construction LocationGapyeong-gun, Gyeonggi-do, Korea Completion date2025.12.
Design | Atelier ITCH
Branding | Atelier ITCH
Construction |Cobees general constraction
Architect of record  Architects the moon

PhotographsJoel moritz



Stay, small circle. 푸른 지붕 아래 자리한 작은 안식처 

Green Circle Pharmacy는 ‘건강한 일상의 순환’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공간 안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설계한 새로운 형태의 드럭 스토어형 약국이다. 약을 처방하고 판매하는 전통적인 약국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약사와의 소통과 섬세한 케어가 이루어지는 장소’로써 ‘건강한 순환과 치유’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약사와 긴밀히 접근하는 공간은 자작나무 소재를 사용하되, 400*400mm의 모듈을 적용해 카운터, 조제실, 후면 출입구, 게이트 등이 하나의 규격 속에서 정리되도록 했다. 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친근하고 안락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정확함과 신뢰성을 하나의 이미지로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바닥, 벽, 천장이 하나의 소재로 이루어지는 이 공간은 높은 천장고 아래 ‘공간 속 공간 (room-in-room)’의 개념으로 구축했다. 카운터의 맞은편에는 같은 자작나무를 활용한 고객 휴식공간을 조성해 ‘안정’과 ‘회복’이 균형있게 배치되도록 했다.

카운터 공간 옆 초록의 게이트를 통과하면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전환된다. 벽면의 녹색 컬러 유리는 약창고와 진열공간을 물리적으로 분할하지만 시각적으로는 관통되어 보인다. 이는 진열-보관-조제 라는 약국의 기능적 흐름을 한눈에 보여지게 하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의 컬러인 녹색으로 둘러싸인 공간은 드럭스토어의 한 공간처럼 적극적으로 촬영하고 공유하고 싶어지는 포토존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약사의 섬세한 케어와 드럭 스토어 형식의 진열 그리고 경험 공유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시각적 임팩트를 가진 공간적 구성을 통해 ‘건강을 소비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하는 약국이 되도록 했다.

Stay, small circle. A small haven cradled under a green roof

Green Circle Pharmacy is a new kind of drugstore-style pharmacy designed so that its core value—“the healthy cycle of everyday life”—can be felt directly through the space. Instead of reinforcing the traditional image of a pharmacy that simply dispenses and sells medicine, the space aims to express “healthy circulation and healing” as a place where conversations with the pharmacist and attentive care naturally take place.

The zone where customers engage closely with the pharmacist is built with birchwood, using a 400×400mm module that brings order to the counter, the dispensing room, the rear entrance, and the gate. This modular approach conveys the brand’s warm, comforting tone while also giving a sense of precision and trust. With the floor, walls, and ceiling all finished in a single material, the area is created under a high ceiling using a “room-in-room” concept. A customer rest area, made from the same birchwood and placed opposite the counter, balances the atmosphere with a sense of calm and recovery.

Beyond the green gate next to the counter, the space shifts completely. Green-colored glass walls physically separate the storage and display zones while keeping them visually connected. This layout makes the pharmacy’s functional flow—display, storage, and dispensing—intuitive at a glance, allowing visitors to experience how the brand operates. Wrapped in the brand’s signature green, the area also becomes a photo-friendly spot, reminiscent of a drugstore display zone that visitors naturally want to capture and share. By combining the pharmacist’s detailed care, drugstore-style merchandising, and a visually striking environment that encourages sharing, the pharmacy offers a new way of “consuming health.”



Itch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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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IF desing awards 2023
Residential architecture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VIDEO

EBS1 건축탐구 집
2022.04.05. 서울 속 작지만 넓은 집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MBC 구해줘 홈즈
2024.02.01. 신혼부부를 위한 신당동 단독주택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한국일보, 집 공간 사람
집 공간 사람 : 이끼, 곰팡이 낀 구옥에서 골목 시선 강탈하는 신혼집으로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에이플래폼, 건축가의 집
서울에서 8000만원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건축가 부부의 작은 신혼집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KBS2TV 생생정보
2022.03.29. 1709회.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 공간 활용 만점, 협소주택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MAGAZINE

행복이 가득한 집 2024.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전원속의 내집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브리크 Vol.09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월간 INTERIORS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월간 전원주택 2023.09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이하우징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마리끌레르 웨딩 2022.F/W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WEB MAGAZINE

아키데일리 Archdaily 2024.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한국일보, 집 공간 사람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에이플래폼 2024.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브리크 2022.03월호
기존의 건물의 출입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과 맞닿아있다. 현관문을 여는 모습이 주변 집들의 창문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주택으로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집을 둘러싸는 좁은 골목을 통해 건물 뒤 쪽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도록 해 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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